대전시, 119구급대 비응급환자 이용 감소추세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출동횟수 21,984회, 이송건수 16,854건, 이송인원 17,367명 보다 각각 543건(2.5%), 657건(3.9%), 742명(4.3%)이 감소했다.
또한 하루 평균 92명의 시민이 119구급차를 이용한 것으로 환자중 95.7%(16,625명)가 구급대원으로부터 응급처치를 받았으며 환자 유형은 급성질환 38.2%로 가장 많았고 만성질환 22.1%, 사고부상 21.5%, 교통사고 10.5%의 순서이며 119구급대가 시민의 위급한 상황 발생시 신속히 해결해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응급처치 후 의료기관에 이송내용을 보면 1전년 동기 대비 이송건수 3.9%, 이송환자수 4.3%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응급환자의 감소와 비 응급환자·만성질환자의 자발적인 자가용 및 대중교통수단의 이용 등으로 양적에서는 감소 되었고 질적으로는 향상된 결과로 분석되었다.
연령별 분석 자료를 살펴보면, 전년 동기대비 전체적으로 감소했으나 71세 이상 환자는 늘어나 노령화 사회구조의 변화에 따른 노인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첨단 장비보강과 대원(구급차 27대, 구급대원 115명)들의 교육·훈련을 통해 활동 능력을 향상하고, 시민에게 보다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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