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향토사료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농어촌 민속마을 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어촌 민속마을 체험”은 농어촌마을에서 1박2일을 보내면서 갯벌체험, 염전체험, 동물농장 모이주기, 미꾸라지 잡기, 전통가옥과 각종 민속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총 80여명이 2차에 걸쳐 40명씩 참가하며, 도시의 환경 속에 성장하는 어린 세대들에게 전통문화와 민속의 멋과 정서를 체험하게 함으로서 우리의 문화유산과 전통민속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박물관과 함께 하는 민속마을 여행”으로 박물관과 함께 민속마을 여행으로 충남 태안 볏가리마을 어촌마을 체험과 충남 온양 외암 민속마을 체험 등을 1차는 2005. 7. 25(월)부터 7. 26(화)까지, 2차는 2005. 7. 29(금)부터 7. 30(토)까지로 대전광역시향토사료관 앞에서 출발한다.

신청방법은 초등학생 포함된 가족 총 40명이며 1인당 숙식비 3만원의 참가비가 있으며 참가신청은 팩스, 전자메일, 내방접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연락처는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 1동 145-3(한밭도서관 경내의 별관건물) 전화042)580-4359, 팩스 042)580-4410 담당자 : hyoon@metro.daejeon.kr 홈페이지 : http://museum.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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