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 환경부로부터 ‘저탄소제품’ 인증받아
- 기존 제품 대비 탄소배출량 12% 감축해 ‘저탄소제품’으로 인증
- 정부가 인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한 친환경 제품’
- 생활가전 全분야에 탄소인증 및 환경인증제도 적극 추진할 것
이로써 ‘삼성 시스템에어컨(모델명 ADX200VSHHA1)’은 저탄소기술을 적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했음을 정부가 인증한 제품이 됐다.
이 제품은 냉매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고효율 이단 압축기술(Vapor Injection)’과 160Hz로 광대역 운전이 가능한 압축기로 높은 에너지 효율과 함께 강력한 난방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1월에 두 개의 인버터 압축기를 사용한 듀얼 스마트 인버터 방식을 채택해 국내 업계 최고 수준의 4.94로 최고 에너지 소비효율을 달성한 ‘한랭지형 시스템에어컨 DVM S’를 출시하는 등 친환경 제품을 적극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한백희 전무는 “이번 제품은 모든 부분에 있어 친환경적인 요소를 도입해 친환경성을 대폭 향상시킨 제품”이라며 “생활가전 전분야에서 친환경 제품을 지속 개발하고 탄소인증 및 환경인증제도도 적극 추진해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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