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1회 중국·길림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 참가업체 모집
이번박람회는 중국 상무부, 국무원 동북진흥노공업기지영도소조판공실, 길림성정부가 주관하여 총면적 33,000㎡에 10개 구역으로 나누어 1,850개 부스를 설치한다. 이번박람회는 한국, 일본, 러시아, 몽골, 싱가포르, 대만, 홍콩, 마카오 와 중국 길림성, 흑룡강성, 요녕성, 강소성, 광동성 등 중국의 유명기업 등이 참가한다.
전시내용은 현대제조업관, 광전자관, 식품관, 의약보건품관, 화학공업관, 광산물야금관 건축자재관, 에너지관, 경공업방직관, 관광관 등이다. 박람회 특징은 △동북노공업진흥정책 실시이후 중국최초로 개최되는 동북아 투자무역 박람회 △중국 유명기업, 세계500대기업, 한국기업 관심 집중 △ 동북내수시장 및 러시아 시장개척의 기회 △ 동북3성 지방정부 대규모 참가로 상품 홍보 및 시장개척 기회 많은 대기업 참여한다.
박람회 기간 중 전문 상담회는 ▲ 성내 9개시정부에서 개최하는 투자환경 및 프로젝트 설명회 ▲ 국유기업 합병매각 상담회 ▲ 10대산업 소개 및 상담회 ▲ 두만강개발 상담회 ▲ 동북노공업기지 진흥설명회 ▲ 동북아지역 관광논단 등이 개최된다.
등록신청은 2005년 7월 20일까지이며 www.neasiafair.org.cn 홈페이지에서 직접신청 하거나 홈페이지에서《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복사하여 사용가능하며, 작성한 신청서를 팩스 혹은 우편으로 중국 길림·동북아 투자무역박람회 조직위원회로 송부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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