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통 및 한스타일 문화상품 전시회 개최
이번 ‘전통·한스타일 문화상품 전시회’는 한지산업지원센터 기획전시실(구 도2청사)에서 관계 전문가, 상품개발 업체대표 및 공무원 등 관계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18일 오후 2시에 오픈식을 갖고 12월25일까지 8일간에 걸쳐 125점의 다양한 문화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도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금년도 공모사업은 “전주한옥마을 관광상품 ‘한지소리부채 만들기 키트’ 개발”(문화포럼나니레), “백제문화 콘텐츠 이미지를 활용한 문화상품 개발”(익산 LEE’s Art & Design), “천연염색과 백제전통문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현한 문화상품 개발”(익산 실오라기), “한식 상차림에 맞는 백자반상기 Set 및 브랜드 개발”(임실 도화지도예문화원), “청국장 쿠키 모양의 다양화 및 포장 디자인 개발”(순창고추장마을영농조하법인) 등 5개 사업이다.
‘전통문화 및 한스타일 상품개발 공모사업’은 전국 광역지자체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고 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46개의 사업을 개발한 바 있어 도내 문화상품 개발업체들의 산업화 계기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전북도에서는, “전통문화와 한스타일을 콘텐츠로 하는 문화상품이 생활화되고 산업화·세계화는 물론 우리 지역문화를 국내·외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문화예술과
문화콘텐츠담당 조찬운
063-280-33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