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휴대폰, 위성방송, 쇼핑몰, 인터넷콘텐츠관련 상담이 전체의 12.7%(398건)로서, 전년동기(6,3%, 154건) 대비 258%나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행정기관에서 접수·처리한 건은 전년 동기 523건 대비 57.4% 증가한 823건으로, 이중 668건(81.2%)을 도 소비생활센터가 처리하였다.
제주도 소비생활센터에서 상반기 중 도내 소비자의 피해를 실제로 구제한 금액은 총 105,000천원에 달하며, 2003년 9월 개소 이후 누계 액은 총 381,530천원에 이른다.
제주도 소비생활센터에서는 매년 지속 발생하는 방문판매·전화권유판매에 의한 소비자피해 확대방지 및 사전예방을 최종적인 목표로 지난해부터 소비자 및 사업자 등을 5대 분야 10개 계층으로 분류하여, 이들을 대상 으로 집중적인 소비자피해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04년도 소비자교육 실적 총 52회, 4,314명) 금년도에는 특히 노인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05년을 노인 소비자피해 ZERO화 원년으로 선포하고, 도내 330여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피해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6월말 현재 그 1/3 수준인 95개 경로당에 대하여 추진하였다.
이와함께 경로당과 소비생활센터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건강식품 불법 판매 감시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노인 소비자 보호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올해 들어 급증한 통신·인터넷 관련 피해 예방을 위해 주 피해 계층인 청소년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피해 예방교육에 주력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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