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희망의 망고나무, ‘청소년 봉사와 나눔 실천대회’ 실시

- ‘마음 나눔 사업’의 첫 캠페인

서울--(뉴스와이어)--한국청소년연맹(총재 황우여)과 (사)희망의 망고나무(대표 이광희)는 오는 12월 22일 토요일 오전9시부터 서울 이화여자고등학교 유관순기념관에서 ‘청소년 봉사와 나눔 실천대회’를 실시한다.

‘청소년 봉사와 나눔 실천대회’는 한국청소년연맹과 희망의 망고나무가 청소년이 나눔과 봉사 실천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향상하도록 추진하는 <마음 나눔 사업>의 첫 캠페인으로 이 자리에서 2013년 공감과 배려로 배우는 세상 ‘마음 나누기, 친구 더하기’ 라는 주제 선포식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포식과 더불어 봉사와 나눔을 주제로 하는 체험활동과 서울시교육감 시상 글쓰기 및 그리기 대회가 펼쳐지며 전국의 청소년 및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누구나 신청없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참가자가 직접 참여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느끼고 세상과 소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 행사는 개그우먼 이영자의 사회로 진행되며 나눔과 배려에 대한 교육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홍명보 장학재단’의 홍명보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과 함께하는 사인볼 증정 퍼포먼스 ▶ 개그맨 김민기, 홍윤화의 개그공연 관람 ▶ 버블 아트 등 청소년이 즐거워할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인성교육보다는 ‘스펙(Spec)’ 쌓기에 전념하는 사회의 흐름과 한자녀 가정의 증가로 인해 더불어 사는 법에 대한 교육의 기회가 감소하고 있는 현 시대에서 본 행사는 청소년이 배려와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삶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한국쳥소년연맹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음 나눔 사업>을 통해 청소년을 위한 희망을 전파하고 ‘배려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한다.

한국청소년연맹 개요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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