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서비스 대대적인 조직개편 단행
본격적인 시네마서비스 2기 출범을 선언한 강우석 감독은 “그간 1인체제의 시네마서비스에서 벗어나 더욱 강력하고 조직적인 시네마서비스로의 개편을 주장해 왔으나 그 실현이 다소 미미했다면 < U>이번 조직개편은 그 시기와 내용면에서 가장 완벽한 체제개편이자 ‘젊은 영화사’ 시네마서비스로의 재도약이 될 것”이라고 김인수 - 김상진 - 장윤현 3인체제에 대한 강한 신뢰를 표했다. 또한 “이번에야말로 감독으로의 백의종군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될 것”이며 “새로워진 시네마서비스와 감독 강우석에 대해 기대해 달라”는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하였다 .
이로써 본격적인 세대교체를 이룬 시네마서비스는 제작과 투자의 베테랑 김인수 신임사장을 중심으로 김상진, 장윤현 감독의 실무감각이 더해진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 양질의 컨텐츠 제작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강우석 감독 또한! <실미도> <공공의 적2>에 이은 또 다른 화제작으로 복귀, 한국영화의 중심으로서 시네마서비스에 큰 힘을 싣겠다는 계획이다.
그간 한국영화의 중심축으로서 한국영화계를 이끌어 온 시네마서비스의 대변신과 새로운 체제가 한국영화 발전에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며 그 성과 및 행보에 뜨거운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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