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희토류 수입 동향
□ 對중국 의존도 변화
중국産 지난해 전체 수입의 2/3 차지, 올해는 1/2 수준으로 감소
(수입량) 지난해 중국産 비중 78.4% 차지했으나 올해 54.4%로 24%p 감소
지난해 중국産 수입단가 전체평균대비 91.3%였으나 올해 101.3%로 10%p가량 상승
지난해 중국産 평균단가는 51.69$/kg으로 전체평균대비 91.3% 수준이었으나, 올해 39.21$/kg으로 하락하였음에도 전체평균 대비 101.3%로 10%p 가량 상승
지난 6월 이후 큰 폭으로 상승하던 중국産 수입단가는 9월에 평균대비 131%로 정점을 찍은 후 지난 100%미만(98%)으로 하락
□ 수입 대상국
(수입중량) 올해 중국産 비중 감소, 일본·프랑스産 증가
- 지난해 중국産 78.4%였으나 올해 큰 폭으로 감소하여 ’12년 누계 54.4%
- 일본産 ’11년 7.8% → ’12년 누계 27.9%로 20.1%p 증가
(수입금액) 중국産 비중 감소, 일본産 2배 가량 증가
- 중국産 지난해 71.6%였으나 올해 누계 55.1%로 16.5%p 감소
- 일본産 ’11년 11.6% → ’12년 누계 22.5%로 10.9%p 증가
□ 시사점
脫중국의 수입선 다변화가 진전됨에 따라 對중국 의존도는 지난해에 비해 대폭 감소
반면, 對일본·프랑스 의존도가 증가한 것은, 수입되는 희토류 구성품목 중 주요 반완제품 비중이 높아, 국내수입 후 2차 가공시 발생하는 추가 가공비용을 절감하려는 기회비용효과가 일정수준 작용한 것으로 분석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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