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4분기 상장기업 경영분석
(성장성)
2012년 3/4분기 조사대상기업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9% 증가하였으며 총자산은 전분기말대비 2.0% 증가
(수익성)
매출액영업이익률(5.5%→5.7%) 및 매출액세전이익률(3.5%→6.3%)은 전년 동기대비 상승
- 한편 이자보상비율(441.2%→449.9%)도 전년동기대비 상승
(안정성)
부채비율(96.2%→94.7%)은 전분기말대비 소폭 하락
(현금흐름)
2012년 1~9월중 업체당 현금증가 규모는 24억원으로 전년동기의 5억원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
- 영업활동 현금유입이 전년동기에 비해 크게 증가
현금흐름보상비율(44.1%→54.4%)*도 전년동기보다 다소 개선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이 확대된 데 주로 기인
*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 수입으로 단기차입금과 이자비용을 어느 정도 부담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비율로 (영업활동 현금흐름+이자비용)/(단기차입금+이자비용) 으로 계산
1. 성 장 성 : 확대
2012년 3/4분기 조사대상기업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9% 증가하였으며, 총자산은 전분기말대비 2.0% 증가
- 제조업 매출액은 석유화학(3.7%→0.1%), 비금속광물(14.1%→4.3%), 자동차(7.5%→-4.8%) 등 대부분 업종의 증가폭(전년동기대비)이 전분기대비 축소되었으나 전기전자(7.2%→21.0%)는 크게 확대
- 총자산의 경우 제조업(0.7%→2.4%)의 증가세가 확대되고 비제조업(-0.4%
→1.4%)이 증가로 전환된 반면 유형자산은 제조업(1.9%→1.4%), 비제조업(1.9%→0.9%) 모두 증가세가 둔화
2. 수 익 성 : 개선
매출액영업이익률은 5.7%로 전년동기(5.5%)대비 0.2%p 상승
- 금속제품(7.4%→5.9%), 운송장비(7.6%→5.5%), 서비스(5.5%→4.7%) 등이 하락한 반면 전기전자(3.9%→8.5%), 전기가스(4.3%→5.5%) 등이 상승
매출액세전순이익률은 순외환손익 흑자전환으로 3.5%에서 6.3%로 상승
- 운송장비(7.8%→7.5%), 서비스(5.0%→3.7%)는 하락하였으나 전기전자(2.0%→12.7%) 등 대다수 업종이 상승
<수익구조>
2012년 3/4분기중 매출액대비 매출원가 및 판매관리비 비중(94.5%→94.3%)이 다소 축소됨에 따라 영업이익 비중(5.5%→5.7%)은 전년동기대비 0.2%p 확대
한편, 영업외수지도 흑자로 전환(-2.0%→0.6%)
- 순외환손익이 흑자로 전환된 데 주로 기인
<이자보상비율 추이 및 분포>
이자보상비율*(441.2%→449.9%)은 매출액영업이익률 상승(5.5%→5.7%)으로 전년동기대비 8.7%p 상승
- 이자보상비율 100% 미만 업체 비중(31.6%→34.6%)이 전년동기대비 3.0%p 확대되었으며, 500% 초과 업체 비중(47.0%→44.5%)도 전년동기 대비 2.5%p 축소
3. 안 정 성
2012년 3/4분기말 부채비율(96.2%→94.7%)은 전분기말대비 소폭 하락한 반면 차입금의존도(25.5%→25.8%)는 상승
- 부채비율 100%미만 업체 비중(60.2%→60.4%)이 전분기말대비 0.2%p 확대되고, 500%초과 업체 비중(4.1%→4.4%)은 전분기말대비 0.3%p 확대
4. 현금흐름
2012년 1~9월*중 업체당 현금증가 규모는 24억원으로 전년동기의 5억원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
* 현금흐름표가 누적 기준으로 공시됨에 따라 1~9월중 현금흐름을 분석
- 영업활동 현금유입 증가로 전년동기보다 양호
- 제조업은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개선된 데다 투자활동 현금순유출이 감소하여 현금증가규모 확대(7억원→40억원)
현금흐름보상비율*은 54.4%로 전년동기(44.1%)에 비해 10.3%p 상승
*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 수입으로 단기차입금과 이자비용을 어느 정도 부담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비율로 (영업활동 현금흐름+이자비용)/(단기차입금+이자비용) 으로 계산
-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현금흐름보상비율은 영업활동 현금흐름 개선으로 상승
웹사이트: http://www.bok.or.kr
연락처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02-759-4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