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도민 모두가 전염병 없는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기 쉬운 각종 수인성 전염병 및 여름철 안전사고 등을 수록한「건강한 여름나기가이드」책자를 제작하여 도와 시군에 배부한다.

건강한 여름나기 가이드는에어콘 가동이 주원인인 냉방병, 유행성각결막염 등 여름철에 일어나기쉬운 질병, 수인성 전염병, 식중독, 휴가철 해외여행시 전염병 예방요령,무더위 주의 및 대처요령, 동물·곤충요인 및 물놀이 사고시 응급처치요령, 손 씻기 운동으로 구성되었다.

최근 보고되는 자료에 따르면 해외유입 전염병 환자가 올해 들어 69명으로 전년 대비 57%가 증가하였고 특히 주5일 근무제 실시로 예년보다해외 여행자수가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여행지 유행 전염병에 대한 사전지식과 예방요령을 습득하고 특히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상북도는범 도민「1830 운동」(1일 8회씩 30초간 손 씻기) 확산을 위해 포스터3,000부를 제작하여 각급학교, 집단급식소, 공공보건기관 등에 배부하여 손 씻기 운동에 도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질병예방은 올바른 전염병 및 건강지식의 함양과 철저한 개인위생수칙이 중요한 만큼 경상북도(보건위생과)가 제작한「건강한 여름나기 가이드」책자는 올 여름「도민 건강 안내서」로써 도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용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