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의뢰로 해리스 인터렉티브(Harris Interactive?)社가 실시한 미국 성인 컴퓨터 사용자에 대한 최근의 조사는 응답자 또는 그들 가족의 34%가 휴가 시 노트북 PC를 가지고 갔으며[i], 전체 응답자의 반 정도는(51%) 향후 여행에도 노트북 PC를 가지고 갈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ii] 휴가에 휴대용 컴퓨터를 가지고 갔었다고 대답한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컴퓨터 사용 목적 세 가지는 개인 전자우편을 확인하는 것(72%); 영화, 음악, 게임과 같은 오락 기능을 즐기는 것(56%); 온라인으로 여행 관련 정보를 수집하는 것(45%)이였으며, 업무 관련된 전자우편을 확인하고 송신 하는 것(43%)이 그 뒤를 이었다.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 기반의 컴퓨터와 같은 무선의 휴대용 컴퓨터를 이용하면, 여행객들은 웹에서 정보를 수집할 수 있고 전자우편 확인 및 송신, 영화 다운로드, 게임 즐기기 및 여행 관련 블로그 만들기 등의 일을 하기 위해 인터넷에 연결할 수도 있다. + 전 세계를 통해, 무선 “핫스폿”을 이용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휴양지 및 가게에는 아래의 장소가 포함된다:
l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약 1,000여 개의 홀리데이 인 호텔;
l 100여 개 이상의 미국 내 캠프장 및 85개의 캘리포니아 주립 공원;
l 현재 100개 이상의 국제 노선에서 사용 가능한, 기내용 인터넷 접속 서비스인 CBB(Connexion by Boeing)*를 현재 제공 중이거나 제공할 계획인 11개의 영업용 항공사;
l 카니발, 홀랜드 아메리카, 노르웨이인과 왕자 같은 유람선;
l 그랜드 캐넌 및 옐로스톤 국립 공원;
l 유니버설 시티워크 할리우드 같은 관광 명소;
l 캘리포니아 길로이 지방의 ‘길로이 마늘 축제’, 시애틀 지방의 예술 축제인 ‘우산(Bumbershoot)’과 같은 행사들;
l 전 세계 6,000개 이상의 맥도날드 음식점
IDC의 분석가는 2005년 말에 이르면 전 세계에 130,000개 이상의 무선 핫스폿이 설치될 것이라고 예측한다.[iii] 여행객들은 http://intel.jiwire.com에서 제공되는 인텔의 핫스폿 파인더(finder)를 이용하여 무선 핫스폿 장소를 찾아낼 수 있다.
아울러, 국내에서도 무선 “핫스폿”을 “네스팟 존”이라는 서비스 이름으로 KT에서 제공하고 있고 전국 395개 주요 숙박시설 및 2,164개 음식점/카페, 275개의 고속도로 휴게소 및 터미널 등에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네스팟 존”을 찾고자 하면 http://findzone.nespot.com/web/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텔 소비자 교육 매니저인 랄프 본드는 “이번 조사 결과는 이동 기술로 인해 여행객들이 더 쉽게 목적지에 대해 자료 조사하고, 오락 기능을 즐기며,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동안에도 쉬운 방법으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연락할 수 있게 되었음을 보여준다.”라며, “여행 중에 손주들에게 편지나 사진을 전자우편을 보내는 은퇴 연령의 사람들, 이동 중에 즐기기 위해 영화나 음악을 다운로드 하는 가족들, 신혼 여행에 대한 웹 사이트를 만들거나 낭만적인 음식점에 대한 평가 기사를 읽으려는 신혼부부들, 지역 명소 및 행사에 대해 조사하고 관람 티켓을 구입하려는 타지 사람 등, 다양한 목적의 여가를 즐기는 여행객들은 휴대용 컴퓨터가 하나로 통합된 통신 및 오락 기기의 역할을 하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여러 면에서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휴대용 컴퓨터를 여행 장소에 가지고 가던 가지고 가지 않던 간에, 컴퓨터 사용자들은 휴대용 컴퓨터의 성능들이 여행 중에 가치를 부여해 주는 이동성(mobility)에 초점을 두고 특별히 고안되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조사 응답자들은 여행 용도로 랩톱을 사용하는 경우, 긴 전지 수명(62%), 가벼운 디자인(58%), 무선으로 인터넷을 서핑할 수 있는 기능(55%)를 가장 가치 있는 성능으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