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리랑국제방송(대표 구삼열)과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대표 김해성 목사)가 공동 주관하는 호스트패밀리(Hosf Family) 결연식 행사가 24일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열린다.

호스트패밀리(Hosf Family) 캠페인은 한국가정과 외국인근로자를 1:1로 맺어주는 결연운동으로, 결연을 통하여 맺어진 한국가정은 외국인근로자의 친구이자 정신적 후원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며 외국인근로자는 한국인 친구를 갖게 됨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한국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운동이다.

아리랑국제방송은 지난 5월 22일 88체육관에서의 제1회 호스트패밀리 행사를 시작으로, 매월1회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결연행사를 개최함으로 20~30쌍의 결연자를 맺어줄 계획이다.

이번 결연식에는 장영섭 연합뉴스 대표이사, 곽일훈 국제피플투피플 한국본부 총재를 비롯한 한국인가정 23명과 외국인근로자 23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행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 후에도 결연자 서로가 연락을 통해 자연스런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만남의 장이 될 것이다.

행사장소 :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6층 강당(대림동 소재)
행사일시 : 2005년 7월 24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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