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제4회 문화재 수리·복원과정 작품전시회 개최
이번 전시회는 ‘문화재 수리·복원 전문인 양성과정’을 수료 예정인 교육생 7명의 작품으로 전통목칠공예 분야 유물수리·복원·재현작품 10점과 전통회화 분야 유물수리·복원·모사작품 10점 등 총 20점을 전시한다.
올해로 네 번째인 이번 전시회는 작품 하나하나가 전문가 수준으로 평가를 받을 만큼 수준이 높아서, 교육생들은 과정 수료 후 문화재 수리·복원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통문화교육원은 2008년도에 개원하여 전통문화와 문화재 관련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인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문화재 수리·복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문화재 수리·복원 전문인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041-830-7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