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대한민국광고대상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이벤트 실시
잡코리아가 수상한 ‘심사위원 특별상’은 전 부문을 통틀어 단 두 편의 TV광고에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잡코리아의 ‘보내버리고 싶은 그들에게 추천하라’와 IBK기업은행의 ’모두의 은행‘에 그 영광이 돌아갔다.
금번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잡코리아의 TV광고는 총 6편으로 제작됐다. △매출 3000%를 외치는 그대는 ‘사장’인가, ‘제사장’인가 △책임질 일에 나 몰라라 하는 그대는 ‘이사’인가 ‘남이사’인가 △밥만 먹으면 조는 그대는 ‘대리’인가, ‘밧데리’인가 등 직장인들이 실제 경험해 봤을 다양한 상황을 직급별 캐릭터로 위트 있게 표현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높은 공감을 얻어냈다.
잡코리아는 금번 TV광고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보내버리고 싶은 그들 이야기 공모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취직시키고 싶은 친구 또는 이직시키고 싶은 직장 상사의 사연을 140자 내외로 적어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0여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잡코리아 TV광고 수상 기념 이벤트 참여 방법은 잡코리아 이벤트 페이지(http://www.jobkorea.co.kr/event/sendtheir/)를 방문해 재미있고 감동적인 사연을 140자 내로 적어 제출하는 방식이다. <보내버리고 싶은 그들 이야기 공모전>의 심사기준은 페이스북 ‘좋아요’를 받은 수(70%)와 잡코리아 자체 심사(30%, 재미와 감동이 느껴지는 사연)를 합산해 최종 3편의 공모전을 선정한다. 12월 28일까지 제출된 사연 중 총 3편을 선정해 대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을, 우수상 2명에게는 상금 각 50만원을 지급한다.
잡코리아 개요
잡코리아는 세계 최대 온라인 리쿠리트 사이트인 몬스트닷컴과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서 기업에게는 글로벌 인재 확보의 기회를, 구직자들에게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취업과 세계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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