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개최
- 홍성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서…150여명 참석
도 소방본부와 홍성군, 홍성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캠페인에서는 비상구 확인 안전스티커 부착과 장애물 방치 및 폐쇄 행위에 대한 계도, 관계인 안전관리 교육 등을 실시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각 시설 관계자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안전관리 참여 유도를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비상구를 폐쇄·훼손하거나 장애물을 방치하는 일이 없도록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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