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전국 수산자원조성 시책평가 최우수 수상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시행한 ‘2012년 수산자원조성시책 평가’에서 전국 11개 광역자치단체 중 인공어초, 바다 숲 조성사업 등에 선도적 추진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자원조성 시책평가는 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조성을 통해 지속적인 자원화와 어업인 경쟁력제고 분야를 토대로 인공어초시설, 어자원 방류, 자체 우수시책 발굴 등 사례를 중심으로 전국에서 제출한 실적자료를 근거로 평가했다.

경북도의 우수시책은

① 인공어초사업 성과 및 사후관리 선도적 추진

· 협의회 구성 운영 및 어초 사후관리·보강시설 추진(15억원)
· 어초시설 후 수로조사 실시로 해도 명기하여 활용도 극대화

② 동해안 특성에 맞는 자원회복 시책 성공적 추진

· 대게 인공종묘생산 정립 및 해삼, 돌가자미, 개량조개 양산화 성공
· 독도 고유 전복 복원 R&D사업 협력(대구은행 1억 8천만원 후원)

③ 도 자체 자원화사업 발굴 및 공기업 참여 유도

· 바다 숲 조성, 해적생물구제, 먹이장 등 20억원 투자
· 자원조성 - 경주·울진(한수원) 3억원 투자 유치

※ 연안 자원조성 MOU(도·POSCO·한국수산자원공단) 체결

경상북도 최 웅 농수산국장은 “올해 농림수산식품부의 수산자원조성시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그 간 지속적인 연안어장 자원화를 위한 기반조성과 집중투자 그리고 어업인 들과 소통의 원동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추진 결과”라고 말하면서 2013년부터 대규모 자원조성사업을 위하여 바다 숲 조성(2개소, 15억원), 연안바다 목장화(울릉 현포해역 50억원) 사업을 유치하는 등 관련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연안 생산성을 향상과 함께 부자 어촌 만들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수산진흥과
문성준
053-950-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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