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12 북한의 주요통계지표’ 발간
책자에는 남북한 통계자료를 비교·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제1장에 주요통계도표를 수록하고, 제2장에는 자연환경, 인구, 경제총량, 남북한 교류 등 14개 부문에 걸쳐 남북한 비교 자료를 수록하였으며, 이어서 제3장에는 북한에서 실시한 2008년 북한 인구센서스 주요결과를 수록함
2012년도 남북한 주요 비교 지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인구 부문) 2011년 기준 남북한 인구는 7천408만7천명임. 남한이 2011.12월에 작성한 장래인구추계(중위) 자료로 4천977만9천명이고 북한은 1993년 및 2008년 센서스 자료를 기초로 추계한 연앙인구로 2천430만8천명임
(광공업 부문) 2011년 기준 조강생산량은 남한이 6천851만9천톤이고 북한이 122만5천톤이며, 시멘트는 남한과 북한이 각각 4천824만9천톤과 645만2천톤임
(대외거래 부문) 2011년 기준 무역총액은 남한이 1조796억달러이고 북한은 63억달러이며, 남한의 수출과 수입은 5천552억달러와 5천244억달러, 북한은 28억달러와 35억달러임
(경제총량 부문) 2011년 기준 남한의 명목 GNI는 1천240조5천억원이고 북한은 32조4천380억원이며, 1인당 GNI는 남한이 2천492만원, 북한이 133만원임. 또한 2011년 기준 경제성장률은 남한이 3.6%, 북한이 0.8%로 나타남
(사회간접자본 부문) 2011년 기준 도로총연장은 남한이 10만5천931km이고 북한이 2만6천110km이며, 선박보유톤수는 남한이 1천367만톤, 북한이 76만톤임
(에너지 부문) 2011년 기준 발전설비용량은 남한이 7천934만2천kw이고 북한이 692만kw이며, 석탄생산량은 남한이 208만4천톤, 북한이 2천550만톤임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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