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89/bbl 하락한 $57.13/bbl에, IPE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93/bbl 하락한 $55.72/bbl에 거래 종료
한편, Dubai 유가는 미 주간 원유재고의 감소폭이 예상보다 적고, 허리케인 Emily가 소멸되었는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0.83/bbl 하락한 $50.86/bbl 선에서 거래 형성
이날 국제유가는 런던의 소규모 폭발사고 소식과 예상보다 감소 폭이 작은 것으로 알려진 재고수준 발표 영향의 지속 등으로 하락
런던에서는 소규모 폭발사고가 발생하여 교통이 일시 마비되었으며 1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유락하락에 일조
지난 7.7일 연쇄폭발사고 당시에도 세계 석유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로 NYMEX 원유가격이 한때 4불/bbl까지 하락한 바 있음.
또, 어제 EIA의 정기주간 재고발표결과, 허리케인 내습에도 불구하고 당초 우려했던 원유수입에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미국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작은 900천배럴 감소에 그쳐 이틀 연속 유가하락에 기여
한편, 8.6일까지로 예정된 4주간 OPEC 원유선적량은 390천b/d 증가한 24.5백만b/d를 기록했다고 Oil Movements사가 발표
웹사이트: http://www.petronet.co.kr
연락처
한국석유공사 홍보실 전화번호 : (031) 380 - 2152, 2158 팩 스 : (031) 388 - 93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