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최근 저 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가운데 저 출산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7월 22일 오후 3시, 청주 썬프라자 컨벤션센터에서는 저 출산 극복을 위한 간담회가 개최된다.

이날 간담회는 보건복지부가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전국의 시·도를 중심으로 저 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저 출산 대책에 대한 지역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최선정 회장, 변재일 국회의원 및 학계, 언론계, 도의원, 시군공무원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세경씨의 “우리나라의 저 출산 대응방안”, 홍한표 충청북도 보건위생과장의 “저 출산에 따른 지역현안”에 대한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의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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