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SA사업부, 주사랑공동체 장애아동에게 선물 전달
베이비 박스란 길거리에 버려지는 영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상자로 국내에는 2009년 서울 주사랑교회의 이종락 목사가 최초로 설치하였다.
사회적으로 많은 도움이 필요한 이 공동체를 위해 삼성생명 SA사업부에서 정성을 전했다. 평소보다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이불set, 장난감류, 생필품, 견과류 等 음식류)을 전달하였으며, 상주하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봉사자 분들의 노고를 듣고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 한명 한명의 밝은 모습 이면에 사람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며 나눔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주사랑공동체를 운영하는 이종락 목사는 “어려운 시기마다 이어지는 관심에 너무나 큰 힘을 얻으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삼성생명 SA사업부는 2012년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http://www.withgo.or.kr/)과 함께 암으로 아버지를 잃은 아동의 집수리를 지원하는 한편 복합장애를 앓고 있는 아동의 생활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단체로, 1987년 시민참여로 설립된 국내 자생NGO다. 사회적 불평등과 복지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 교육, 위기가정, 의료사각지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립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ithg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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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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