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TNS미디어코리아(대표:민경숙)의 조사에 의하면, 삼순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그간 숱한 화제를 뿌린 MBC 수목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이 가구 시청률 50.5%(전국기준)로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같은 날 서울수도권은 53.4%를 기록, 15회 때 기록한 50.2%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이다.

2000년 이후 일일 최고 시청률(전국 기준)이 50%가 넘는 드라마는 2000년 <허준> (일일 최고62.5%), 2000년 <진실> (일일 최고 53.6%), 2001년 <태조왕건> (일일 최고 56.6%), 2002년 <야인시대> (일일 최고 50.0%), 2004년 <파리의연인> (일일 최고 56.3%), 2004년 <대장금> (일일 최고 55.5%)의 6개에 불과해, <내이름은 김삼순>이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TNmS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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