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증권시장(유가증권시장) 결산 (12/27 기준)
□ (주가지수) KOSPI와 KRX100은 각각 8.9% 및 9.5% 상승하며 전년도 침체(‘11년 KOSPI : 11.0%, KRX100 : 11.6%)에서 벗어나는 모습
(해외비교) KOSPI 상승률은 G20국가 중 13위(‘11년 : 7위)
금년 중 G20국가 주요 증시는 모두 상승(평균 14.4%)함
☞ 1위 : 터키(+53.0%), 4위 : 일본(+22.1%), 13위 : 한국(+8.9%), 15위 : 미국(+7.2%)
□ (주요 이슈) 유로존 위기 지속 vs 글로벌 유동성 확대
(상반기) 年初 일시 반등으로 2천선을 상회하기도 하였으나, 유로존 위기가 재차 심화되며 증시에서 큰 부담으로 작용
☞ 1/13(S&P,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5월(그리스 뱅크런 부각), 6월(스페인 구제금융설)
(하반기) 유로존 위기 공조 부각 및 글로벌 양적완화 등으로 투자심리 일부 개선 ☞ 한국의 경우 3개 국제신용평가사 동시 등급 상향
☞ 9/6(ECB, 무제한 국채매입 결정), 9/14(美 Fed, QE3), 12/13(美 Fed, QE3 확대)
단, 글로벌 경기침체* 및 美 재정절벽 우려 등으로 상승폭은 제한
* OECD, 글로벌 경제 성장전망 하향(11/27)
☞ 회원국 : ‘12(1.6%→1.4%), ’13(2.2%→1.4%), 韓 : ‘12(3.3%→2.2%), ’13(4.0%→3.1%)
□ (시가총액) 유가증권시장 기준, 작년대비 106조원 증가
연말 기준 사상 최대치 기록(‘11년 1,042조원 → ‘12년 1,148조원)
- (대형주 비중) 대형주 편중(82%) 지속, 소형주 소폭 확대(+0.2%p)
☞ 대형주 : 81.0%→82.4%, 중형주 : 11.1%→10.9%, 소형주 : 2.9%→3.1%
- (업종 비중) 전기전자(+5.0%p) 외 업종 전반적으로 시총 비중 감소
☞ 전기전자 : 22.0%→27.0%, 운수장비 : 15.2%→13.7%, 금융업 : 13.4%→12.8%, 서비스업 : 10.4%→10.4%, 화학 : 11.1%→10.1%
(자본화율) 금년말 시가총액(1,256조원 ☞ 코스닥시장 108조 포함)은 국내총생산(GDP) 규모(‘11년 1,237조원) 대비 약 102% 수준임(’11년 93%)
□ (일평균 거래규모) 거래대금(29.9%), 거래량(+37.2%)
(거래대금) 전년도 6.9조원에서 금년 4.8조원으로 큰폭(29.9%) 감소
(거래량) 전년도 3.5억주에서 금년 4.9억주로 큰 폭(+37.2%) 증가
⇨ 증권시장 침체 영향으로 거래대금은 큰 폭 감소한 반면, 테마주 등 소형주* 중심 거래 활성화로 거래량은 큰 폭 증가
* ‘11년 대비 일평균 거래량 증감 : 대형주(37.5%), 중형주(33.7%), 소형주(+121.7%)
□ (업종별 등락율) 대부분(17개중 14개) 섹터지수 상승
KRX 섹터지수(17개)는 건설(13.2%), 자동차(5.5%), 소비자유통(2.0%) 3개(평균 6.9%) 지수를 제외한 14개(평균 +7.5%) 지수가 상승
☞ (상승률 상위) 레저 +28.0%, 필수소비재 +13.4%, 정보기술 +12.5%, 반도체 +9.8%, 건강 +8.3%
산업별 지수(21개)는 전기전자(+32.8%), 전기가스(+26.3%), 음식료(+24.6%) 등 12개 지수가 상승(평균 +12.6%)하였으며
☞ (주요 상승 종목) 삼성전자(전기전자) +41.4%, 한국가스공사(전기가스) +77.9%, 오리온(음식료) +59.1%
기계(15.0%), 의료정밀(13.5%), 건설업(12.2%) 등 9개 지수가 하락(평균 6.1%)함
□ (투자자별 매매)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vs 개인 순매도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및 기관은 각각 17.5조원과 3.9조원을 순매수하고, 개인은 15.4조원을 순매도함
- (외국인) 지난해 8.0조원 순매도에서 17.5조원 순매수로 전환, 4~6월 일시 순매도(4.8조원)를 기록하기도 하였으나 이후 유럽계 중심 순매수 유입
- (기관) 투신 5년째 순매도(5.7조원) 등 수급불안 지속 불구, 연기금의 3년째 순매수(+3.9조원) 등으로 전체적으로 2년째 순매수(+3.9조원)
- (개인) 4년째 순매도(15.4조원) 지속으로 투자심리 불안 반영
□ (주요 그룹 시가총액) 10대 그룹 시총 755조원(‘11년 대비 +117조원)
- 상장사 주요 10개 그룹 中, 8개 그룹 시총 증가
(증가) 삼성(+74.3조원), SK(+23.2조원), LG(+7.5조원) 등 8개
(감소) 포스코(1.4조원), 현대중공업(1.0조원)
- (시총비중) 10대 그룹의 전체 시가총액은 755조원으로 KRX 전체 시총(1,256조원) 대비 60.1% 수준(‘11년 55.6%)
□ (증시자금) 국내 주식형펀드는 4년째 순유출(‘08년 85.8조원 → ’12년 68.3조원)을 지속하였으며 랩어카운트는 약 23% 증가, 고객예탁금은 답보 상태
- 국내 주식형펀드(설정원본) : (‘11년) 72.7조원 → (’12년) 68.3조원, 4.2조원
- 랩 어카운트(계약자산) : (‘11년) 44.5조원 → (’12년) 54.8조원, +10.3조원
- 고객예탁금 : (‘11년) 17.4조원 → (’12년) 17.8조원, +0.4조원
한국거래소(KRX) 개요
한국거래소는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을 개설, 운영하여 국민에게는 금융투자수단을, 기업에게는 직접자금조달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핵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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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본부 주식시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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