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홈페이지의 정보 및 서비스 확대로 접속건수가 년 20%이상 증가하며 일일 15,000여명이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 시스템은 대표·외국어·실국·특화분야 등 50여개의 웹사이트 통합 운영, 6종의 부가서비스 제공(웹메일, 동호회, 마이맵, 마이홈, 메신저, 채팅), 9식의 시스템 운영(웹서버, 웹DB서버, VOD서버 등), 7종의 IT솔루션 (검색엔진, TTS 등) 적용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 VOD(Video On demand), TTS(Text To speech) ­ 주요추진경과 : ‘97~’99 영문 및 실국홈페이지를 구축, ‘02 시스템 교체 및 전면 확대구축으로 정보포털 기반조성, ’03~‘04 리뉴얼 및 콘텐츠를 보강하였다.

‘05. 1월 시민생활과 밀접하고 유익한 정보의 대폭 확장 등 새로 단장한 홈페이지에 방문자가 급증하였다. ­ 시민들이 즐겨찾는 정보로는 시험정보, 대전의 상징, 대전시에 바란다, 자유게시판, 대전현황, 시정소식, 시장실, 공동주택정보 등이고 실국홈페이지 이용은 지하철건설본부, 도시건설방재국, 차량등록사업소 등이며, ­ 요일별 접속은 월, 수, 금요일에 이용률이 높으며, 일별 사용자 집중시간은 오전11시, 오후 5시대이다.

­ 시정소식의 조회율을 보면 대전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공연 및 여성회관 교양강좌 등에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방문자 급증으로 홈페이지가 활성화 된 반면 채용·시험 등의 안내, 합격자 발표 등 일시에 집중적 접속이 이루어지는 경우에 시스템 접속이 중단되는 등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불편함을 개선하고 안정적 서비스를 위하여 노후시스템 교체 및 하드웨어 보강이 필요하며, 부분적인 솔루션 및 콘텐츠 보강은 급변하는 인터넷패러다임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미미한 상황으로 웹사이트 종합분석, 기술 동향 및 국내외 유관기관 벤치마킹, 전략계획 수립을 통하여 “웹서비스 기반조성→안정화·활성화→ U-서비스 창출” 등 단계적 인프라 구축으로 급변하는 인터넷패러다임 시대에 맞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대전시는 웹서비스 기반조성을 위해 산재된 정보시스템의 통합·연계로 행정효율극대화, 사용자계정 통합, 웹사이트 통합검색, 온·오프라인 민원 통합처리 등 개인화서비스 강화로 내·외부 모든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홈페이지 구축을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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