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위례신도시와 송파구 위례성길 연결도로사업 본격 추진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12.12.28(금) 제23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위례지구 북측도로 건설을 위한 서울시구간의 도시계획시설결정을 통과 시켰다.

위례지구 북측도로는 하남시 학암동~송파구 마천동 간 총 2,3km(터널 410m)구간 중 서울시구간은 266m이며, 이 도로 건설에 필요한 총 사업비 2,460억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 (LH)에서 부담하게 된다.

본 위례지구 북측도로는 위례신도시 광역교통망 구축의 일환으로 계획되었으며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결정으로 경기도(성남시, 하남시) ~서울시(송파구, 강동구)를 연결하는 남북 간선도로 기능을 확보함으로써 원활한 교통량 처리 및 기존도심과의 연계성을 갖추게 된다.

금번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로 2013년부터는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2013년 상반기 실시설계 이후 하반기에는 보상을 시작하고, 2014년 착공하여 2016년 준공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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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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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계획과
김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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