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종이없는 건축허가 시스템『E-mail 도면접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축허가 신청시 도면과 디스켓 등 관계서류 제출을 생략하여 시간·비용이 절감되어 민원인 (설계자)의 반응이 좋고 인터넷 상용화시대에 걸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부시행 방법은 건축주(설계자)가 E-mail로 전자화된 도면을 집 또는 사무실에서 해당 구 건축과 메일계정으로 송부하고 구 민원실을 방문하여 서명한 건축허가신청서를 접수하면(건축주 1회방문) 담당자는 On-line 상으로 접수사실을 확인하게 되고 이때에 이미 E-mail로 도착된 전자도면을 전산실(주전산기)에 다운로드 한다(민원처리기간 산입시점). 담당자 및 결재자는 저장된 전산실의 도면을 자신의 단말기에서 검토 후 건축허가처리 민원인의 구청방문을 1회에 그치게 되어 공무원과 민원인 접촉빈도가 대폭 감소되었다.

효과적인 측면을 살펴보면 인터넷 접수가 13천건으로 민원인의 비용절감은 약 3억원(건당 24천원), 행정관청은 캐비넷 100개 분량 종이도면 감축 등 효과를 발생했다. 투명하고 신속한 건축민원처리 환경 구축 및 허가청 방문횟수 감소로 대민서비스 체감지수 향상 종이 없는 건축허가시스템 운영결과(‘02.7월~’05.4월) 경제적인 이익을 산출해 보면 실로 엄청난 효과가 발생했다.

그동안 주요추진 사항을 살펴보면, 2002. 2. 7 : 대덕구 시범시행(3,000㎡ 이하 건축물) 2002. 9. 1 : 전 구청 확대시행 2002. 10월: 경실련.행자부 주관 제2회 개혁박람회(우수사례 선정,발표) 2003. : 부방위 주관 우수시책 청와대 보고(3월), 감사원 정기감사시 모범사례 채택·전파(10월) 2004. 부방위 부패방지백서 우수사례 기록(1월), 감사원 우수사례로 기록(7월), 제1회 혁신박람회 출품(11월) 2005. 6월 : 행자부 “혁신거점”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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