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배냇저고리 캠페인 참여…함께하는 사랑밭 통해 1977벌 전달

서울--(뉴스와이어)--지난 12월, 연말을 맞아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 임직원들은 함께하는 사랑밭의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참여하여 직접 1977벌의 배냇저고리를 만들었다. 전국에 있는 신한은행 지점의 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만든 배냇저고리 중 일부를 8일 오전, 홀트영아일시보호소에 전달했다.

직접 만든 배냇저고리와 아기들을 위한 후원물품이 전달되었으며 이날 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과 함께하는 사랑밭 권호경 회장, 오세흥 부회장이 참석하여 일시보호소를 둘러보며 아기들에게 직접 배냇저고리를 입혀주는 시간도 가졌다.

서진원 은행장은 “젖먹이 아이들에게 배냇저고리를 입히고 안는 순간 아이들의 따뜻한 체온이 느껴져 가슴이 아팠다”며 “신한은행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찾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하는 사랑밭 권호경 회장은 “신한은행에서 큰 뜻을 모아 소외된 아기들을 위해 귀한 일을 해주었다”며 “이번을 계기로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생사의 기로에 놓인 아기들을 도울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문의 : 070-4477-3804~5(함께하는 사랑밭)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단체로, 1987년 시민참여로 설립된 국내 자생NGO다. 사회적 불평등과 복지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 교육, 위기가정, 의료사각지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립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배냇저고리: http://benet.kr

웹사이트: http://www.withgo.or.kr

연락처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홍보팀
박윤미 과장
070-4477-380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