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도민의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과 일상에서 잊어버린 전통문화의체험을 위하여 관내의 전통사찰에서 상시 템플스테이 운영으로 도민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경상북도 관내의전통사찰인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를 포함한 5개 사찰(경주 기림사, 골굴사, 안동 봉정사, 문경 대승사)에서 상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특히 여름휴가철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와 제16교구본사 고운사에서도 일반인과 청소년을 위한 템플스테이 운영으로 도민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템플스테이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잊어버린 본래 내 모습을 찾는 체험으로전통문화의 향기와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일반인과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에도 크게 도움이 되도 있다.

상시 운영되는 5개 사찰에서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자체수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기 휴가철에는 모든 산사에서 2박3일 정도의 일정으로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각 사찰마다 개성이 톡톡튀는 알짜배기 프로그램으로 각종 테마별 수련회, 가족수련회, 어린이수련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되어 있다.

특히경주 골굴사의 “선무도 체험” 과, 기림사의 “주변 문화유적 답사”, 직지사의“촛불서원, 연꽃 및 염주 만들기”, 대승사의 “도자기 및 전통 차만들기“, 은해사의“진정한 자아 발견을 위한 산사수련” 고운사의 “참선과 마음 다스리기” 등은 마음의 풍요로움을 갖고 평상심으로 돌아가는 생활의 전환점이 될 소중한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사체험 신청은 각 사찰별 홈페이지를 통해 수련프로그램 등을 알아보는것은 필수이며, 특히 원하는 체험기간이나 지켜야할 덕목도 함께 알아가는 것이 좋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주5일근무제 전면 실시로 대두되고 있는 건전한 여가 문화 정착과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웰빙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은 도내의 전통사찰 등과 연계한 템플스테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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