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민선도정 10년을 맞이하면서 ‘고객만족 민원서비스’로도민에게 한발짝 다가서는 적극적인 ‘봉사도정’의 실현에 만전을 기해왔다.

경상북도는 주민에게 불편 불만을 주는 각종 규제정비, 민원편의 위주의 시책을 개발하여 ‘도민 감동도정“의 내실을 다져왔다.

특히 지금까지 관리·통제지향적업무수행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대응하는 ‘고객지향적 지방정부’로 지방행정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온 결과 지난해 행정자치부 정부합동평가 민원처리 인터넷 공개시스템 운영실적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는 민원행정서비스로전국 최초로 민원인에게 처리담당자, 진행과정 등을 핸드폰 문자메세지로 안내하여 처리과정에 대한 궁금사항을 조기에 해결하고, 민원처리시 부당·지연 등 행정누수행위 사전차단 및 처리기간 단축을 통한 도정 신뢰도 제고를 위한「사전·사후서비스(B&A Service)제」의 내실있는 운영으로 행정자치부 혁신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전국에 전파되기도 하였다.

또한 민원실 환경을 ‘도민의 사랑방’으로 새 단장하여 쾌적한 환경을조성하고 인·허가, 면허 등 정기갱신(교부)이 필요한 민원사항 중 바쁜 일상생활로 그 시기를 놓쳐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갱신기간을 알려주는「민원처리 사전예고제」를 비롯하여 대리인 신청에 의한 인감증명이 발급된 사실을 본인에게 바로 알려주어 인감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인감증명 대리발급 통보제」를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민원인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민원을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있도록「전자민원창구」를 설치·운영하는 한편, 가까운 행정기관을 방문,전국 다른 행정기관의 민원서류를 신속하게 1시간 이내에 발급해주는「어디서나 민원처리제(FAX민원 발급제)」를 통하여 시간적 경제적 비용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해진 주민들의 생활민원 욕구를 적극적으로 찾아서 능동적으로 해결해 주는「민원봉사원제」시행을 비롯하여 우리지역 농특산물홍보·판매를 위한 「I♥경북의 날」운영, 「생활민원 도움(FAQ)」 및「민원신청서식작성 도움」코너 운영 등 도민들의 체감만족도를 극대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원담당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소관 업무별로 지역별 합동 순회교육,워크숍, 수화교실 운영 등을 개최하여 업무처리 관련 정보 및 우수·실패사례를 공유하는 등 민원담당공무원의 역량을 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앞으로도행정기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자라고 생각하고 있는 민원인에 대한 권익을 강화함으로써 민원인을 보호하고 민원처리의 투명성을 확보하도록함으로써 실질적인 수요자 중심의 민원처리가 될 수 있도록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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