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단장은 준수한 외모와 달변, 특유의 친화력과 리더십, 그리고 뛰어난 비즈니스 감각과 적극적인 업무처리자세를 겸비한 비즈니스맨으로, 경북도에 파견되기 전, 삼성전자(주)의 싱가폴·남아공 및 모로코 지점장과 디지털미디어총괄 마케팅기획그룹 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특히 외자관리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로서, 영어에 능통하고 해외근무경력만 10년이 넘는 자타가 인정하는 삼성의 전문 해외통으로 알려져있다.
문 단장은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통하여 지난 2년간 지역경제발전과지역산업구조의 고도화는 물론, 경북도의 투자유치업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투자유치업무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던 2003년 9월에 “투자유치 활성화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경북도의 투자유치 비전과 목표 및 단계적 추진전략을 제시함으로써 경북도의 투자유치업무의 이정표를 세웠으며,경북도의 투자환경·인센티브 등의 홍보에도 힘써 “투자의 최적지,경북”이라는 Global Image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투자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투자유망기업체 방문 및 상담, 해외 유명 투자박람회참가, 외국인 투자기업 초청 간담회 등을 통하여 잠재투자가가 있는 곳을 찾아가서 상담하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북도의 투자유치를 촉진시켰다.
또한, 원-스톱 서비스의 조기정착을 통하여 외국인 투자기업이 신속·간편하게 공장설립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투자 희망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구하기 어렵고, 인·허가의 종류가 많으며, 행정절차가 복잡하여 투자가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각 프로젝트별로 매니저(PM)를 지정하여 인·허가부터 사업개시에 이르기까지 투자의 전 과정을 지원토록 하였으며, 태스크 포스팀(Task Force Team)을 구성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행정절차를 대행토록 하여 외국인이 경북도내에 투자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5만평에 불과하던 “외국인투자지역”을 23만평으로 확대 조성하고,14만평의 “투자유치촉진지구”를 지정하여 외국인 투자는 물론 국내기업의투자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이밖에도, 외국인 투자기업 CEO초청 간담회 개최, 기업체 방문 상담 등을 통하여 기업체의 애로·불편사항을 파악, 해결하는 등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효율적인 사후관리·지원체제를 구축하였다.
문 단장의 활약에 힘입어 경북도는 작년에 도레이새한(4억불), 아사히글라스(2억6천만불), 루셈(3천만불)등 7억불(25건), 금년 6월말까지 1억8천만불(16건, 신고기준)의 외자유치성과를 거두었고, 현대중공업 등의 국내기업 유치와 영일만 신항건설등 민자유치에도 힘써 작년 한 해에만 1조2,591억원을 유치하는 등투자유치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작년에는 전국최우수 투자유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주낙영 경북도 경제통상실장은 “문 단장의 영입으로 투자유치 활성화는물론 우수 대기업의 경영마인드를 도청 직원에게 확산시키는 효과가 있었다”면서 “기업과 행정기관이 상호 인적 교류를 통하여 행정성과를 극대화한 대표적인 성공 케이스라는데 그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문 단장은 “경북도의 투자유치에 보탬이 되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경북도의 투자유치활동에 적극 협조하겠다”면서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서는 투자유치 전문가 양성, 재정적인 뒷받침 등의 노력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의근 지사는 어제(7. 21) 오후, 문 단장에게 공로패를 전달,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경북도의 투자유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