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상공모는 도민들에게 물가안정의 중요성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주제, 건전한 소비생활을 유도하여 물가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주제, 기타 물가안정과 관련된 주제를 표현하여야 하며 응모자격은 공고일 현재 경북도에 주소를 가진 사람들이 응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응모기간은 오는 8월1일부터 31일까지이며 각 시군 물가업무담당부서에서 접수한 후 자체심사를 거쳐 오는 9월중 도에서 학계, 디자인분야 등의 사계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분야는 표어 및 포스터 각각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대학생 포함)로 나누어 실시하게 되며 당선작은 17점으로 표어분야에 우수 3명, 장려5명, 포스터분야에 최우수1명, 우수3명, 장려 5명을 선정하게 되며 10월초에 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통지할 예정이며, 당선자에 대해서는 상장 및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공모에 관한 세부사항은 경북도 및 시군홈페이지, 7월반회보, 지역 유선방송 등에 게재되며 각 시군 물가담당부서에서 문의를 받고 있다.
한편 전년도에는 포스터 부문에 영주 동부초등 김동혁군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칠곡군 동명초등 우재범군, 김천여중 장민혜양, 문경시 김춘호씨가 우수상, 표어부문에서는 영천 금호초등 최봉기군, 구미중학 김승원군, 영천 노현조씨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이외에도 6월 현재 전년동기 대비 3.2%의 안정적인 소비자물가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물가안정 모범업소 인센티브 제공, 신속한 물가동향 파악과 시군·유관기관과의 수시 합동 지도·점검, 도시가스요금의 인하, 공공요금 인상억제, 휴가철 관광행락지의 집중 물가점검 등 종합적인 물가안정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같은 물가안정관리의 지속적 노력에 힘입어 경상북도는 2004년 하반기까지 행정자치부 물가관리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전국 16개 시도 중 앞서가는 물가관리정책을 펴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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