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육묘공장은 수확 후 처리까지 완전자동화된 시설로 모의 안정적 수급과 육묘에 드는 비용과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 쌀 생산비 및 농촌 노동력에 큰 절감을 가져와 쌀 시장 개방과 농촌인구 고령 화 등으로 인한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북도는 2010년까지 육묘공급율을 30%까지 확대 공급 지원할 계획으로 도내 200개소를 설치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2004년까지 110억원을 지원하여 110개소가 설치되었으며, 2005년도에는 경주외 7개 시군의 12개소에12억(도비30%,시군비50,자부담20)을 지원 설치·완료하여 10,211ha의 논에 육묘를 공급하였다.
상자당 육묘공급가격은 2,000~3,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농가에육묘를 공급하여 쌀 생산비 및 노동력 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올해 벼 육묘공장의 경영부담 경감과 저렴한 가격으로 농가에 육묘를 공급하기 위해 기 설치된 벼 육묘공장 107개소에 상토지원을 계획(214백만원)보다 더 많은 336백만원(도비20%,시군비30,자부담50)을 지원하였다.
※ 육묘공장의 쌀 생산비 및 노동력 절감 효과는· 노동력 절감 : 일반육묘 7.0시간 → 육묘공장 1.0시간(86%절감)· 육묘비용 절감 : 일반육묘 50,300원 → 육묘공장 23,954원(52%절감)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