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노우체인 이보다 쉽고 간편할 수 없다

서울--(뉴스와이어)--겨울철 눈길 안전운행의 필수품은 역시 스노우체인이다. 하지만 무게와 부피가 크고, 장착이 쉽지 않아 여성 운전자뿐만 아니라 장착 경험이 없는 남성 운전자에게도 스노우체인 장착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장착의 불편함을 해소하면서 무게와 부피가 월등히 가벼워진 패브릭 소재의 벨트형 스노우체인이 출시되었다. 논슬립 방식의 대시보드 커버를 생산하고 있는 (주)CMD ltd가 특허청 실용신안 출원된 신개념의 스노우체인인 ‘블랙라벨 패브릭체인’을 개발한 것이다.

기존의 쇠사슬체인이 장착과 보관의 불편함이 컸었는데 이 제품은 패브릭 소재의 벨트형 방식을 채택하여, 무게가 가볍고 착탈이 매우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내구성에 있어서는 쇠사슬 체인에 비할 수 없겠지만, 패브릭 소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눈길에서 뿐만 아니라, 눈길을 벗어난 아스팔트 도로에서도 시속 40km~60Km 정도는 소음이나 진동 없이 부드럽게 주행이 가능하고, 스노우체인이 장착된 상태로도 20Km 정도 주행하셔도 제품에 문제가 없다. 또한 동호회 등을 통해서 선발된 여성 체험단에게 후기를 받아본 결과 매우 쉽고 용이하며, 특히 부피가 작고 가벼워 보관, 이동이 좋다는 평을 많이 받았다”라고 업체 관계자는 말했다.

해당 제품은 타이어 휠의 크기에 따라 승용차와 SUV 모든 차종에 적용이 가능하며, 소형차의 경우 6P, 중대형 차의 경우 8P 제품을 일반적으로 사용합니다. 추가 설치 혹은 부분 교체를 위해서 낱개판매도 가능합니다.

판매가격은 승용차용과 SUV용이 다르나 개당 6,000원~8,000원 선에서 오픈마켓과 www.gshopping.co.kr 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네오픽스코리아 개요
네오픽스코리아는 2004년 설립 이후 차량용 액세서리와 모바일 액세서리 분야에서 제조 및 유통 사업을 전개해 온 D2C 브랜드 기업이다. 자체 브랜드 아이픽스(iFix)를 운영하며, 국내 및 중국 OEM 생산을 기반으로 온라인 직접 판매를 진행해 왔다. 오랜 기간 축적한 전자상거래 운영 경험과 온라인 판매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는 컨설팅과 광고대행 및 출판사업부 북앤픽스를 운영하며 경영, 마케팅, 인공지능, 소비자 행동, AI 윤리와 소버린 AI 분야의 전문 콘텐츠를 기획·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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