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설 성수식품 취급업소 합동점검 실시
- 1월 14일부터 25일까지 민·관 합동 전개
-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100개소 … 식품 수거검사도 병행
울산시는 오는 1월 14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합동으로 연인원 105명(1일 15명)을 투입하여 성수식품 취급업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떡류, 두부류, 식용유지류, 건강기능식품 등 제조·가공업소 및 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 등 100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허위·과대광고 표시기준 위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영업자의 준수사항 이행등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이다.
특히, 설 제수용품인 고사리, 나물류, 생선류와 건강기능식품 선물용 등의 식품도 수거하여 중금속, 보존료 등 위해물질 함유 여부 등을 검사한다.
울산시는 점검결과,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명단 공개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성수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으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유통식품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보건위생과
이수홍
052-229-36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