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다행히 우리나라에 100년만의 폭염은 없다는 기상청의 발표가 있었으나 ‘04년 열대야현상이 10일 이상 지속되는 등 향후 폭염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기상전망 : 기상청 발표에 의하면 장마전선이 소멸되면서 당분간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8월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됨에 따라 무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폭염이 미치는 영향
○ 보통 습도에서 25℃ 이상이면 무더위를 느끼고 이로 인한 병이 발생 할 수 있음
○ 열대야(25℃ 이상) 에서는 불면증, 불쾌감 등의 증상 발생
○ 1차 산업 생산량이 감소하고 2·3차 산업에 있어서는 정전에 따른 기회손실, 생산성 감소, 안전사고 우려 등
○ 생체리듬 상실로 인한 후유증 및 각종 전염병 발생 가능성.
열파지수(Heat Index)
○ 열파란 "비정상적이고 불쾌한 느낌을 주는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되는 기간"을 말하며 열파지수는 화씨온도(℉)로 표시되며, 습도와 기온이 복합되어 사람이 실제로 느끼는 기온을 표현한다.(고온다습한 환경)
○ 열파지수 예보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공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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