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저소득 모·부자가정, 미혼모 등에 대한 내실 있는 지원으로 보호대상자의 생활안정 및 자립기반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시책을 수립 시행하고 있다. 대구시의 저소득 모·부자가정은 ‘05. 6월 현재 8,194세대 21,599명으로 이중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지원대상자가 5,754세대 15,760이고, 모·부자복지법 지원대상자는 2,440세대 5,859명이다.

저소득 모·부자세대 자립지원을 위하여 저소득 재가보호 모자가정에 대해서 연간 1,292백만원의 예산을 투입 고등학생 학비 전액과, 6세미만 아동에게 매월 50천원의 양육비를 지원하고,

자립지원기금 13억원을 조성, 기금 이자수입금으로 모·부자 가정 자녀 대학입학금 40만원, 긴급생활안정지원금 40만원, 중·고신입생 학용품비 4만원 등 연간 477명에게 45백만원 정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 모부자가정의 취업을 통한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여성회관, 동부여성문화회관, 종합복지회관에서 조리, 제과제빵, 양재, 미용등 10개 무료 기술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직업훈련비로 1일 2만원을 지원하고, 모·부자가정 세대주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검진비 1인 75천원, 난방비 연간 143백만원, 생업기반 조성을 위한 1세대 15백만원 복지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무주택 저소득 모자가정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모자보호시설 5개소를 설치·운영 입주세대에 대하여 생계비와 퇴소자 자립 정착금, 자녀학비등을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저소득 모·부자가정에 자연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제공과 청소년들의 심신단련과 적극적인 사고능력 배양을 위한 공동체 활동을 통하여 협동심과 단결심을 길러줌으로써 화합속에 더불어 살아가는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7월24일~8월4일(3회) 하계수련캠프를 운영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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