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Fest Korea’는 한국의 Xbox 개발사를 지원하고자 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끊임없는 노력을 보여주는 행사로 2003년을 시작으로 올해 3년째를 맞이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새로운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세계를 열어나갈 Xbox 360 게임 개발을 위한 노하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350여명이 넘는 국내 유수 개발사들의 전문 개발자들이 참가 신청을 하여 Xbox 360에 대한 국내 개발사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이들 중에는 6개월에서 1년 전부터 개발툴을 공급받아 현재 Xbox 360 게임을 개발중인 개발사들이 포함되어 있어 이번 ‘XFest Korea’는 형식적인 세미나가 아닌 Xbox 360게임 개발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박성철 아시아 지역 퍼블리셔 담당 매니저 (Account Manager, Asia. 3rd Party Publishing Group)는 “‘XFest Korea 2005’를 통해 국내 게임 개발사들이 Xbox에 이어 Xbox 360을 통해 세계 게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지난 5월 E3를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게임 개발사들이 Xbox 360 게임 개발 의지를 밝히고 있으며 한국의 개발사들도 Xbox 360을 통해 세계 시장에 게임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국내 개발사들에게 최상의 개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XFest Korea 2005’는 컨텐츠와 테크놀로지, 두 세션으로 나누어져 진행 될 예정이며 Xbox Advanced Technology Group의 담당자들이 아래와 같이 참석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연락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조 혁 차장/모상필 차장 531-4788 016-229-2125 이메일 보내기 531-4984 017-390-2522 이메일 보내기
에델만 코리아 도정한 차장/이선주 2022-8216 011-795-0837 이메일 보내기 2022-8243 011-256-0783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