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의원, 지체장애인 하계수련회 참석
국회장애인특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민의원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훌륭하게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여러분이 자랑스럽고, 빛도 생색도 없이 장애인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하고,
“국민소득 2만달러를 외치는 시대지만 장애인은 아직 높은 실업율과 사회보장제도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어 장애인 복지의 현실화가 무엇보다 필요한 때”라고 언급하고,
“국회장애인특별위원과 재경위조세소위위원으로
-장애인연금등의 안정된 소득보장프로그램 개발
-건강보험 급여항목의 확대를 통한 장애인 의료보장 강화
-공공부문 및 일반사업체의 장애인 고용활성화 지원
-관련법 제.개정을 통한 장애인 이동·교육·접근 등의 시민적 권리보장
-여성장애인의 민권 보장
등 장애인고용촉진 등 장애인 자립여건 확대를 위한 제도마련과 세제지원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장애인정책에 대한 굳은 의지를 밝혔다.
이상민의원은 이미 지난해말 재정경제위원회 조세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연말정산시 장애인 추가 소득공제 폭을 현행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도록 강력하게 주장하여 관철시켰고,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수영장시설이 제외된 채 추진된 유성구장애인 종합복지관내 체육시설인 수영장 신축을 위해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지원하는 등 국회에서 장애인관련 입법과 정책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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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9일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