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마을기업 신규.재심사 16곳 모집

- 이달 31일까지 접수…신규 5000만원‧재선정 3000만원 이내 지원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속적인 일자리창출을 위해 ‘2013 마을기업 신규 모집과 지난해 지정 마을기업에 대한 재심사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마을기업 신규로 6곳 안팎을, 지난해 지정마을기업 중 재심사를 통해 10곳 이내를 각각 선정해 총 16곳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신규모집 마을기업 대상은 민법에 따른 법인, 영농조합, 협동조합, 상법에 따른 회사 등 조직형태가 법인인 자, 지역주민 5인 이상이 출자해 주민의 70%이상이 참여해야하고, 특정1인과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의 합이 50%를 넘지 않아야 한다.

재심사 대상은 지난해 신규로 마을기업에 선정돼 현재 사업수행중인 마을기업 12곳이다.

시는 올해 신규로 선정된 마을기업에는 5000만원이내, 재심사를 통해 선정된 2년차 마을기업은 3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기업공모는 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란 또는 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다운받아 기업(단체)이 소재한 구청 경제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이달 31일 오후 6시까지 해당 구청 경제 관련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일자리추진기획단(☎270-3602), 동구(☎251-4633), 중구(☎606-7782), 서구(☎611-8823), 유성구(☎611-2615), 대덕구(608-6932) 등 경제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지난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29곳의 마을기업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 재능나눔 POOL, 1사 1마을기업 결연 등을 통해 마을기업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윤창노 시 일자리추진기획단장은 “지역공동체 회복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적자본형 우수한 마을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정적인 일자리창출과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4일 오후 3시 30분 옛 충남도청 회의실(2층)에서 마을기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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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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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추진기획단
사회적기업담당 최희자
042-270-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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