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중소기업의 신기술개발 및 현장애로기술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2005년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지역컨소시엄 사업"에 지역 30개 업체를 참여시켜 적극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2005년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지역컨소시엄 사업"은 울산시와 전담기관인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주관기관인 울산대학교·울산과학대학사이에 협약이 체결된다.
이 사업은 1년 단위사업로 총 7억7,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컨소시엄 참여기업 30개 업체의 신기술과제 14건과 현장애로 기술 16건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 사업은 지난 1993년부터 계속 시행되어온 대표적인 중소기업기술지원사업으로 울산대학교는 제13차년도, 울산과학대학은 제5차년도를 맞이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총 294개 기업이 참여하여 특허 등 지적재산권출원 48건, 공정개선 160건, 시제품제작 172건, 기초연구 195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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