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해지 공제를 없애 계약자 적립금을 높인 ‘고객중심 신상품’ 출시

출처: 미래에셋생명 (코스피 085620)
2013-01-24 13:00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1월 24일 -- 은퇴설계의 명가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이 오직 고객만을 생각하고 만든 ‘미래에셋생명 변액적립보험 (무)1302 진심의 차이’를 출시한다고 24일 기자간담회에서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서 최현만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은 “저금리, 저성장, 고령화 시대에 보험이야말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금융 산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변액보험 컨슈머리포트 등 보험업의 여러 현안들을 몸소 체험하며 고객 보호를 위한 변화와 노력이 절실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이번 상품은 하루도 빠짐 없이 영업현장, 고객과 소통하며, 고객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연구한 끝에 드리는 ‘진심’의 선물”이라고 전했다.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지난해 6월, 미래에셋생명에 취임한 후 특히, 저축성 보험의 낮은 조기 환급률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그동안 보험영업의 특수성이라는 이유로, 관행처럼 이어진 판매수수료 체계의 피해가 고객에게 가는 것이라면,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 과감히 변화에 도전한 것이다.

따라서, 보험료에 대한 수수료 차감 방법을 바꿈으로써, 부득이한 상황으로 조기에 보험계약을 해지해야 하는 고객의 불만을 해결하고자 진심을 담아 나섰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러한 고객의 불만을 해결하고자 해지 공제를 없애 계약자 적립금을 높였으며, 판매 수수료를 보험료 납입기간(최대 7년)에 걸쳐서 균등하게 공제하는 방법으로 바꿔, 6개월 후 해약시 환급률을 기존의 20.4%에서 92.2%로 높였다 (남자 40세 기준, 월납 보험료 50만원, 12년납, 글로벌채권형Ⅱ 100% 선택시, 투자수익률 3.75% 가정시)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지난 한 해동안 ‘고객중심경영’을 전면에 내세우며 꾸준한 혁신을 이뤄왔다.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저축성 변액보험 수익률을 투명하게 보여줬고, 딱딱하고 어려웠던 보험약관을 알기 쉬운 용어해설과 입체적인 그림으로 표현하며 고객우선의 성실한 실천을 지속했다.

이번 신상품은 지난해 그가 이룬 ‘고객중심경영’에서 한층 심화, 성숙시켜 ‘진심’을 담은 첫 작품이다. 미래에셋생명이 온 마음 다해 고객을 위해 만든 첫 선물인만큼 미래에셋생명의 ‘진심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일이라면 꾸준한 개선과 변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래에셋생명 개요
2005년 새롭게 출범한 미래에셋생명은 철저한 cs추구와 내실위주의 경영으로 고객의 행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생명보험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raeasset-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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