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택금융공사(사장 鄭弘植)는 프로젝트금융(PF)보증 활성화로 주택건설자금 조달을 원활하게 하여 후분양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하여 26일 오전 힐튼호텔에서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14개 은행과 「PF보증 기본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함.

공사는 이번 금융기관과의 협약체결을 기반으로 PF보증 시장을 확대하여 정부의 후분양제 활성화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주택수요자의 선택권을 확대하며 주택시장의 선진화를 이루어 나갈 계획임.

금번 PF보증협약에 참여할 은행은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외환은행, 조흥은행, 제일은행 등 6개 시중은행과 농협중앙회, 기업은행, 수협중앙회 및 경남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등 모두 14개 금융기관임.

공사는 지난 4월 국민은행과 PF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국내 최초로 후분양 PF보증을 취급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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