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민건강보험공단(理事長 李聖宰)은 금년 7월부터 공단홈페이지에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병원특성을 반영한 건강강좌, 접수시간, 진료과목별ㆍ전문의별 진료시간 인터넷 주소연계 등의 항목을 추가한 11가지 항목「병원용 의료이용 편익정보」를 추가 개발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관 편익정보는 공단 홈페이지(www.nhic.or.kr)내 “건강마당 ⇒ 병원/약국 정보 ⇒ 병원/약국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05. 7. 20 현재 15,758개소 의료기관(약국을 제외한 전체 요양기관의 약 30.4%)이 참여하고 있다.

정보제공에 참여하는 의료기관 종별 분포를 살펴보면, 의원 7,296개소(46.3%), 치과의원 3,496개소(22.2%), 한의원 3,184개소 (20.2%), 보건기관 1,277개소(8.1%), 병원급이상 기관 505개소(3.2%)로 파악됐다.

의료이용편익정보는 요양기관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정보만이 제공되므로, 보다 많은 정보를 가입자에게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요양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또한, 공단은 `04.8.1부터 가입자의 의료기관 이용에 따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의료기관의 진료시간, 교통정보 등 8가지 항목「의원급 의료이용 편익정보」를 홈페이지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향후에도 공단은 가입자가 의료기관 이용시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의료이용 편익정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nh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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