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러시아 대표적 과학기술도시인 노보시비르스크 시베리안전시장(Siberian Fair)에서 개최되는 “제4회 WTA테크노마트”에 참가할 업체를 2005. 10.26~10.28까지 3일간 모집한다.

종주도시가 대전인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주최하고 노보시비르스크시 “WTA테크노마트조직위회”가 주관하는 전시회에 대전시가 모집하는 분야는 IT, BT, 신약, 광학·기계 등 첨단 과학분야 기술 및 상품 10개사를 선정 참가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최되는『WTA테크노마트』는 1999년 최초 대전 개최이후 4번째 맞는 테크노마트 행사로 러시아에서 주관하는 "Sibpolyteeh 2005" 국제산업전시회와 같은 기간에 병행 열리게 되어 러시아, 유럽, 유명 바이어들이 대거 참관, 우리지역의 우수한 과학제품을 전 세계로 유통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전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 된다.

대전광역시에서는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첨단 기술ㆍ상품 위주로 선발할 계획이며 편도항공료, 부스비, 시장조사비, 통역료를 지원하고 한국무역협회로부터 참가실무를 지원 받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대전지역 업체는 대전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을 참조, 구비서류를 갖춰 시 국제통상과(☎ 600-2443) 또는 무역협회 대전충남지부(☎864-4620)로 7.20~7.29까지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시장개척단 파견 및 유명박람회(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지역상품을 대대적으로 홍보, 해외 시장을 개척해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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