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부산의 중심에 위치하고도 그동안 개발이 지체되어왔던 부산진구가 거대한 변화를 계획하고 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개발 계획과 기존 하얄리아 부대 부지에 조성되는 16만평의 공원계획으로 신주거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시가 용산 지역에 미8군 기지를 도심공원으로 조성하고 주거단지 등 각종개발 계획을 내세운 것처럼 부산의 부산진구도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 2천여 세대의 신규 아파트가 공급되었고 오는 6월 초 성원건설의 '서면 상떼빌' 분양을 시작으로 약3,000여 세대가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이미 상권과 교통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었지만 복잡하다는 단점 때문에 주거지로 환영받지 못했다. 그러나 미 하얄리아 부대가 공원화되고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면 도심 속 녹지가 갖추어진 주거지로 완벽한 입지조건을 자랑하게 될 것이다. 또 현재 분양중이거나 분양을 계획하고 있는 아파트의 대부분이 주력 평형대를 33,34평으로 잡고 있어 투자자들보다는 실수요자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머지않아 부산의 주거중심에 큰 변화를 꽤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부산진구 신주거지 형성에 첫 테잎을 끊는 성원건설은 '서면 성원상떼빌'을 내걸고 부산의 서부생활권자들에게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면 성원상떼빌'은 931세대로 일대에서는 최대규모 단지이며 32,33,42,52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델하우스는 개금역 로타리에 6월 초 오픈하여 분양을 시작한다.(분양문의 051-808-6000)

'서면 성원상떼빌'의 시작으로 부산진구가 서울 용산의 화려한 미래상을 함께 나눌 것인지 주목된다. 성원건설은 전국 11만호를 공급한 중견 건설 업체로 1977년 설립 이후, 전주 월드컴 경기장 서울,인천, 광주 지하철 건설,'성원상떼빌' 아파트 공사 등을 비롯하여 건축,토목,주택,건설 전분양에서 탁월한 시공력과 첨단 기술 그리고 우수한 품질로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 1999년 국내 건설계의 well-being 바람이 불기도 전에 성원건설은 '상떼(건강)빌(아파트)'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누구보다도 앞선 well-being 주거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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