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6개국 우정청장 6개국 공동 EMS 우정서비스 관련 기자회견 개최
오늘 기자회견에서, 6개국 고위 우정책임자들은 현행 우편서비스와 IT 시스템에 의해 뒷받침된 특별한 단일네트워크망 창업의 윤곽을 그렸다.
각국 우정청은 광범위한 국내 특송서비스와 전문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네트웍크의 연결은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배달보장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각 우정청은 지역명과 우편번호로 구성된 유일한 DB를 구축하여 고객이 80억쌍의 우편번호 조합에 걸친 배달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고객은 또한 접수에서 배달까지 온라인으로 배송확인도 가능하다.
홍콩우정 총재, Mr. Allan Chiang은 결합된 네트워크의 탁월한 역량과 현장 전문기술을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전체 네트워크에 걸쳐 261백만여 배달주소지와 총 1.6백만여명의 직원 및 142,000여 접수우체국을 보유하고 있고, 이러한 실재는 오늘날 어떤 특송업체도 추종이 불가능하며 동 네트워크는 국제특송시장 점유비 제고를 위한 특별한 지지기반을 제공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호주우정공사 사장, Mr. Graeme John는 “고객들은 우리의 서비스가 아주 매력있음을 알게 될 것이며, 특히 중소기업 고객들이 호감을 갖게 될 것이다. 우리는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신뢰성을 제공하며 많은 우체국 창구와 우수한 배달능력을 통한 독특한 서비스 이점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혔다.
중국우정청, 부총재, Mr. Ma Jun Sheng은 “ 이러한 공동 노력의 배후에 6개우정청은 지역시장에서 기업고객들에게 이미 효과적이고 전문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우리는 놀랍게도 고객들의 추가 부담이 없는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이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일본우정 부총재, Mr. Takahashi Toshihiro는 “우리의 공동협력은 세계적인 우편서비스 연합내에서 처음있는 일이며, 아시아 태평양 연안지역 전역에 걸쳐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국제특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우리들의 결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시아 태평양 연안지역 특송시장은 역동적이며 급격히 확장되고 있으며, 오늘의 발표는 우리의 고객들이 특송시장과 함께 성장하도록 후원하는 면에서 우리 6개 우정청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 ”.라고 첨언했다.
한국의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은 “우리 고객들의 국제 특송서비스 요구에 부응하면서 최상의 우편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우리의 결심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우리 6개 우정청 모두는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혁신적인 신규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의 강점과 비전을 보유하고 있다” . 라고 말했다.
미연방우정청 , 부사장, Mr. Paul Vogel은 “고객이 우편물 발송을 준비할 때 우리가 보유한 기술로 목적지에서 예정 배달일자를 제공하기 위한 약80억 쌍의 우편번호조합DB 에 접근할 수 있다. 우정청에 이러한 수단은 유일하며, 우리의 능력과 기술적인 노하우로, 우리의 특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라고 USPS 총재 Mr. John Potter은 믿으며, 또한, USPS는 세계우편 시장속에서 변화를 이끌어 가는 이번 창업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말했다.
우정청이 제공하는 특송서비스 배달시간은 아시아지역내 특정지역간에는 익일 배달되고, 아시아 지역과 호주간은 2-3일, 미국은 5일 소요된다.
고객들은 해당 지역 우정청을 통해 상세한 배달정보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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