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6개 우정청 EMS 전략사업회의(7.25~26)에 참석하기 위해 홍콩을 방문중인 황중연(黃仲淵)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 국제특송 EMS 배달보장서비스 공식 시행 이후 전략사업의 참여국가 확대, 6개국 통합 네트워크의 지속적 관리를 위한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6개국 협력체제 구축방안을 논의하였고, EMS사업 홍보를 위한 CEO들의 기자회견 행사에 참가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6개 우정청 EMS 전략사업회의(7.25~26)에 참석하기 위해 홍콩을 방문중인 황중연(黃仲淵)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 국제특송 EMS 배달보장서비스 공식 시행 이후 전략사업의 참여국가 확대, 6개국 통합 네트워크의 지속적 관리를 위한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6개국 협력체제 구축방안을 논의하였고, EMS사업 홍보를 위한 CEO들의 기자회견 행사에 참가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1. 호주우정공사 사장 Mr.Graeme John
2. 중국국가 우정국 부총재 Mr. Ma Junsheng
3. 홍콩우정총재 Mr. Allan CHIANG
4. 일본우정공사 부사장 Mr. TAKAHASHI Tshihiro
5. 한국 우정사업본부장 황중연
6. 미국 미연방우정청 부총재 Mr. Paul Vogel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 일본, 중국, 미국, 호주, 홍콩 등 아·태 6개우정청의 EMS 발전을 위한 공동전략사업에 대한 그간의 진척사항이 집중 논의 되었으며, EMS 정시배달보장 및 전자적 자료교환을 통한 실시간 종적조회 등이 가능한『EMS배달보장서비스』를 7월 25일부터 공식 시행(Market Launch)함을 공표하였다.
「황」 본부장은 특히,『EMS 배달보장서비스 』 공식시행에 따른 공동 홍보 행사에 참석하여, 국제특송서비스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면서 최상의 우편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결심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하면서 6개 우정청 모두는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혁신적인 서비스제공을 위한 강점과 비전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고객을 위한 혜택과 편리성을 더욱 강화시켜나갈 것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홍콩우정 Allan Chiang 총재 등 5개국 우정청 CEO들과의 회담 등을 통해 우정개혁 및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 하였다.
6개국 EMS 통합네트워크 협력사업에 참여한 국가들은 우리나라 EMS 물량의 75%를 차지하는 주요국가들로, 「황」 본부장은 “이번 EMS 배달보장서비스 시행을 계기로 지연 배달시 우편요금을 환불 하고 통합네트워크를 통한 실시간 종추적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됨으로서 획기적인 EMS 품질수준 향상으로 국민들에게 정확하고 신뢰성있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나라의 국제특송 시장 점유율 향상과 경쟁력을 강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은 중국 상해에 있는 장강 하이테크 단지 및 국제물류센터를 방문하는 일정을 마치고 7월 28일(목)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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