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향후 10년간에 1조 312억원을 투자하여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한다.

경상북도는 농어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은 농촌지역의 지역별 특성을 살려 다양한 유형으로 개발하여 농촌지역을 전원생활·여가휴양·자연환경 보전공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농촌지역주민의 「삶의 질」향상과 국토의 균형적 발전을 위하여 200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200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 금년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6개시군 6개 권역으로 안동(중가구), 문경(상내), 영주(부석사), 영양(원리), 영덕(도천), 예천(회룡포)권역이며 현재 기본계획 수립이 거의 완료되고 다음달부터 실시설계에 들어가 올 하반기부터 128억원을 투자한다.

경북도의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총 22개시군 127개면 431권역을 개발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우선 향후 10년간 170개권역에 1조 312억원을 투입할 계획에 있으며, 5년간 70억원수준으로 지원이 되며 주택신축은 동당 2천만원, 주택개량은 호당 5백만원이별도 융자 혜택이 주어진다.

본 사업은 생활권이 같은 권역(3~5개의 마을)단위로 지역주민, 지자체가참여하는 상향식 농촌개발사업으로 지역특성을 살려 개발함으로서 아름답고 활력있는 농촌공간을 조성하고 도농교류를 증진시키고 농외소득을 높여서 살기좋은 농촌을 만든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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