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관광·행락지 물가안정을 위하여 7월부터 8월말 까지 두달 동안 물가실태조사, 물가안정대책 상황실 운영, 합동지도 점검 등 강력하게 추진키로 했다
먼저, 1단계로 지난 7월1일부터 16일까지 시군 관광행락지 228개소(자연공원 16, 관광·유원지 36, 해수욕장 25, 자연발생유원지 151) 위치한 2,821업소에 대한 음식과 음료, 숙박료, 피서용품 등 이용료, 기념품 등에 대하여 물가실태조사와 가격표 게시를 확인하여, 미비한 업소 등에 대해서는적극적인 홍보·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2단계로 7월19일부터 8월말까지 물가의 안정적 관리를 위하여 도, 시군 「물가대책 상황실」을 설치 정보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관광·행락지 물가동향 감시기능 강화를 위해 관광지 관리사무소, 해변 행정봉사실, 행락지 인근 행정기관 등에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여 바가지 요금, 자릿세징수 등 부당 상행위 신고에 대한 현장대응 및 관련부서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한편 물가지도 점검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도, 시군, 사업자단체 소비자단체, 관리사무소 등과 물가지도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여름철 음식업소, 매점, 숙박업소(여관, 여인숙, 호텔, 민박촌 등) 피서용품 대여점, 기념품 판매점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 게시와 표시가격 준수여부, 지릿세 징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상거래질서 문란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아울러, 물가안정 지도·점검시 위반업소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협조 통보제를 운영하여 협조 요청사항과 조치기간을 명시하여 업소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 나가고, 계속적으로 물가안정을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특별관리 업소로 지정하여 위생검사 및 세무조사 의뢰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관광·행락지 물가안정을 위한 홍보·계도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행정기관에서 주관하여 음식점, 민박, 사설 야영장 등의 업소대표, 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지역언론, 유선방송 등을 통하여 사업주 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또한, 물가안정에 다한 업주 및 여행객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함께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관광·행락지 물가안정을 위한 홍보 현수막을 제작, 주요관광지입구 등 적정 장소에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 물가안정 홍보문(안 )
① 관광·행락철 물가안정에 우리모두 동참합시다
② 관광·행락철 상거래 질서확립에 우리모두 압장섭시다
③ 관광·행락철 검소한 휴가로 물가안정을 이룩합시다 등
아울러, 이러한 물가안정 노력과 함께 우리지역을 찾는 외지인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여가 생활을 즐기고 우지지역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지고 떠날 수 있도록 위생, 자원봉사 부서 등과도 협력을 강화하여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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