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스 엘리베이터, 9년 연속 ‘승강기 보수품질우수업체’ 선정

- 행정안전부 주관 ‘승강기 보수품질우수업체’ 3회 연속 선정

- 국내 메이저 엘리베이터 업계 중 최장기 기록 이어가

뉴스 제공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 뉴욕증권거래소 OTIS
2013-02-12 08:39
서울--(뉴스와이어)--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케네스 말러, www.otis.co.kr)가 승강기 보수품질우수업체의 명예를 9년 연속 이어간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승강기 보수품질우수업체’ 심사에서 보수품질우수업체로 재선정된 것. 지난 2005년 제도가 도입된 이래, 2006년 첫 심사에서 보수품질우수업체에 선정된 이후, 2009년 2차 선정, 올해 3차 연속 선정되어 변함없는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2006년부터 3회 연속 보수품질우수업체로 선정되어 유지하는 것은 국내 메이저 업체중 오티스 엘리베이터가 유일하다.

심사기준은 보수품질 만족도, 보수품질 확보 및 고객안전, 현장 안전관리 및 자재관리 등 총 74개 항목이 있으며, 서울, 대구, 대전, 광주, 부산 등 오티스 엘리베이터의 각 현장에 심사위원이 방문하여 엄격한 절차에 따라 점수를 부여하였고 행정안전부 위원회에서 최종 결정을 내렸다.

이와 관련하여, 케네스 말러 사장은 “고객에게 우수한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오티스 엘리베이터의 노력에 대해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인증을 받아 매우 자랑스럽다. 오티스 엘리베이터는 앞으로도 제품과 서비스 모두에서 고객 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티스 엘리베이터는 지난해 국내 엘리베이터 업계 최초로 승강기 유지관리 10만대를 돌파한바 있다. 국내 설치된 엘리베이터 다섯 대 중 1대는 오티스 엘리베이터가 유지관리하는 셈이다.

또한 오티스는 고객만족을 위해 지난 2004년 호텔과 항공사의 고객서비스를 벤치마킹 한 ‘서비스 지상주의(Service Excellence)’를 선언, 글로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가장 먼저 서비스정보센터(OTISLINE)와 엘리베이터 종합전시장(Otis Elevator Plaza)을 오픈 했고, 현재 업계 최대 규모로 운영 중이기도 하다. 또한 365일 24시간 엘리베이터를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첨단 원격제어 서비스인 엘리트 서비스(Elite)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등 고객의 기대를 뛰어 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 개요
오티스는 사람들이 더 높고, 더 빠르고, 더 스마트한 세상에서 자유롭게 연결하고 번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티스는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제조, 설치, 서비스 및 교체 공사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으로 매일 25억 명의 사람을 이동시키고 있으며, 업계 최대 규모의 서비스 포트폴리오로 전 세계 약 250만 대를 유지관리하고 있다. 세계 여러 상징적인 건축물은 물론, 주거 및 상업용 건물, 교통 중심지 등 사람들이 이동하는 다양한 곳에서 오티스 엘리베이터를 찾아볼 수 있다. 미국 코네티컷에 본사를 둔 오티스는 현장 전문가 4만5000명을 포함한 7만2000명의 직원이 200여 국가 및 지역에서 고객과 승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제품의 제조, 설치 및 유지관리에 전념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또는 오티스 코리아 공식 블로그 페이지(NAVER Blog)를 방문하거나 오티스 소셜미디어 채널 LinkedIn, YouTube, Instagram및 Facebook에서 @OtisElevatorCo. 계정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otis.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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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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